눈오는날 크록스 신고 나가는 고딩딸램 둘째딸램이 첫폭설에 망아지 마냥 생각없이 신고 나간 크록스 더러워서 봐줄수가 없다. 양말도 저모냥 새로 크록스를 사려다가 알게된 "크록스 내피 갈아끼우기" 이야~~~~~~!!
신고 있는 크록스보다 사이즈 업↑ ~~ 때마침 새로산 크록스와 같이 도착할껀 므냐 -- 크록스 내피 해체 와...손아파... 진심 손아귀 힘이 필요한 작업.
남자시켜 비틀어서 잘 빼야하고 내피 뜯는 힘이 많이 든다 크록스 내피 제거후 안쪽 모습 증말 더러웠다 ㅋㅋㅋ 쓰레기봉투안에 따뜻한 물과 세제 쏟아부어 5시간쯤 불린후 세탁 새 크록스 탄생!! 뿌듯하다.
바닥 모양 잘 맞추어진 제품이라 고리부분 끼우기만 잘하면 된다 솟아라 기운.. 털 크록스 내피 교체 완성 이정도면 새신발 아님?
ㅋㅋ 새로 산 크록스 블리첸 과 비교 해도 너무 훌륭하다. 신어보니 또한 교체한 내피가 더 폭신 했다 아주 흡족 아이들 크록스가 편하니 못신게 할수는 없고 으른처럼 비교적 깨끗이 신진 않을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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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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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내피끼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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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크록스
원문 링크 : 털크록스 내피 교체 새로 태어난 털크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