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기류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 증에서도 돼지고기를 정말 좋아해요.
며칠 전 “오늘은 무조건 족발이다!” 하고 검색하다가 용곡동 오밤족을 발견해 방문해봤습니다!
사실 족발집 하면 보통 동네 포장이나 투박한 분위기를 떠올리는데, 여긴 인테리어부터 깔끔하고 세련돼서 들어서는 순간부터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용곡동밥집 찾으시는 분들 사이에서 오밤족 이름이 자주 나오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점심 특선 메뉴도 있어서 점심에도 먹으러가기 좋아 보였어요! 분위기와 첫인상 오밤족은 이름처럼 “오늘 밤엔 족발”이라는 테마가 확실히 잡혀 있는 곳이에요.
외관은 벽돌 톤이라 따뜻하고, 내부는 조명부터 테이블 세팅까지 고급 레스토랑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데이트 코스로도 괜찮겠다 싶었고, 직장인 회식이나 가족 모임 장소로도 무난해 보여요.
아기의자도 준비되어있었어요. 어린 자녀분이 있는 가정도 부담없이 방문 가능 게다가 아기의자도 깔끔하고 흔한 이케아 의자가 아니였어요. ...
원문 링크 : 오밤족 용곡본점 족발에 와인, 분위기까지 챙긴 용곡동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