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4 기다리던 채취 날. 8시 30분까지 방문하래서 8시까지 미리 가있었다. 범이는 도착하자마자 정자채취하러 들감 혈관 등록하고 앉아있었더니 이름 부르셔서 큰 티비 옆방으로 들어갔는데 사람 바글바글 한 5명 정도...?
상의는 그대로, 하의는 속옷 탈의 후 가운 입어야해서 갈아입고 침대에 누우라 해서 누웠다가 허리 아작날뻔(•́ε•̀;ก) 원래 허리디스크 있는데 침대가 높기도 했고 간호사 선생님이 내려오라고 다리 잡아당겼는데 그 순간 넘 아파서 별 보임 ㅠㅠ 손등에 주사 꼽고 수액 맞으면서 내차례 기다리는데 갑자기 긴장한건지 아니면 아침 안먹고 가서 그런건지 구토감이 심하게 올라와서 앉을 수가 없었다.,,, 서서 왔다갔다만 5분 엄청 뻐근하고 아팠다૮˚•᷅ࡇ•᷄ ྀིྀིა 앉아서 대기 하는 곳! 바로 옆엔 티비랑 화장실이 있었다. 5분정도 더 기다렸더니 내 이름 부르고 이식 전 소변 보고 오라고 했다.
다녀오고 바로 다시 이름 확인, 시술실 들어가서 손목 바코드 찌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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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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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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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인공수정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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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습관대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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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추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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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논겔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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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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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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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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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채취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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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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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루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