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11 하필 버미 통풍 병원하고 날짜가 겹쳐서 곤란했던 날. 오전 8시 청주에 있는 통풍 병원에서 피 뽑고 다시 대전 마리아 가서 초음파 보고(다행히 진료 빨랐음) 통풍 병원 가서 의사선생님 보고 약 받았다ㅜㅜ 토요일은 오전 빨리 진료가 끝나버리니 곤란곤란(•́ε•̀;ก) 주사실 가서 표 뽑고 대기 했다가 들어가면 간호사 선생님이 주사 놔주시고 놓는 법 알려주심.
난소 과반응이라 저자극으로 약을 쓰고 있다 들었다. (난포 크기 1.3) 빨리 채취도 하고 싶고 이식도 하고싶은데 신선으로 할 수 있을까나( ˃̣̣̥᷄˂̣̣̥᷅ ) 물론 동결이 임신 더 잘 된다지만..
후다닥 끝내버리고 싶은 마음. 이번에는 레코벨 36이 아닌 12로 처방!
와 근데 주사 약하게 놓고 있는데도 호르몬제라 살찐다... 정말 마니 안먹는데도 살찐다...
동글동글둥글한 내모습 ㅠㅠ 범이는 임신하면 어차피 또 찐다고 생각말라했는데 주사 맞고 나면 배 빵빵 + 살 찜.. 3일 뒤 다시 방문하기로. 비용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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