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챌린지] - 네 번째 이번 주는 아주 흥청망청 물건을 샀다. 뭐..
돈 많은 사람들이야 흥청망청 쓰면 비싼 물건들이 백화점 쇼핑이겠지만 백수에게는 그냥 많이 사면 흥청망청이다. 고가의 물건은 되도록이면 당근마켓을 이용하여 물건을 산다.
중고이긴 하지만 정가에 비해 30~50프로는 먹고 들어가기 때문에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7월 초 269만원짜리 맥북프로를 당근으로 200만원 초반대에 싸게 샀다. 구매한 이유는 곧 떠날 해외여행에서의 영상편집을 위해 구매를 했다.
첫 맥북이긴 했지만 기존에 개발자로 일할 당시에 맥북은 충분히 사용해 봤기 때문에 불편함은 없었다. 그리고 노트북을 사니까 파우치가 필요하더라고..?
그래서 파우치도 샀다. 오늘 왠지 샀다 라는 말을 아주아주 많이 할 거 같다.
이 노트북으로 블로그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써보면 써볼수록 아주 요물이다..! 이래서 사람들이 애플애플 하나 본데 최근에 애플 주식 떨어지던데 요즘엔 오르고 있으려나..
그리고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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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_4] 7월은 흥청망청의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