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전환하며 쉬러 자주 가던 강화도를 이틀 전 카크닉에 낚시도 하고 시간 보내며 바람 쐬러 오랜만에 달려갔어요 목적지에 도착해서 보니 어머! 이게 웬일이야..
주차를 할 수가 없네! 차가 못 들어가게 차단기를 설치해버렸어요 주변에 계시는 분에게 여쭤보니 강화도에 카크닉 차박 캠핑 가능한 곳에 사람들이 와서 카크닉 차박 캠핑 즐기고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리고 가서 차를 못 대게 차단한 곳이 많대요 장소 공개를 안 하는 사람들이 이해가더라고요..
많이이들 오셔서 쉬고 가면 좋겠는데 이렇게 차박지가 사라지니 아쉬운 마음이 가득해요 그냥 가기는 서운해서 잠시 낚시도 하고 힐링타임 갖기로 했어요.. 폼만 잡고 물고기 구경도 못했어요 ㅋㅋ 잠깐 머물다 원래 목적인 카크닉을 하기 위해 동막해변 근처로 이동했는데 부지런한 몇몇 분이 일찍 와서 카크닉 즐기고 계시더라고요 해피여신도 자리를 잡았어요 꽃도 넣어 만든 알록달록 조카작품!
야간에 켜라고 만들어 준 조명인데 어둑할 때 켜면 꽤 밝아져요 전에 ...
#
데이트하기좋은곳
#
서해바다
#
주말에갈만한곳
원문 링크 : 강화도 바다 보며 카크닉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