젼니 일상조각모음 사진첩털이 . 아침 약속 생길 때마다 자주 가는 고깃집 여기 밖에 여는 곳이 업떵.........
동갑내기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수다수다 신랑이랑도 친한 친군데 친하지만 좀 어려워해서 내가 우리 ㅇㅇ이랑~ 이라고 할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며 다른 사람 얘기 듣는 것 같다곸ㅋㅋㅋ 친구의 귀여운 하트 뽀용한 양말과 그립톡 아들내미가 엄마 판다 엉덩이를 씻겨주고싶다며 핸드폰을 비누로 박박 닦아버려서 핸드폰을 바꿨다는 후문잌ㅋㅋㅋㅋㅋㅋㅋ 애기 어린이집 보내놓고 가끔 이렇게 보자! .
어디든 다니는 무적의 88번 버스 심지어 빠름 둘씩 짝지어 다니는 건 심심치 않게 자주 볼 수 있는데 세대가 몰려 다니는 건 처음 봐서 캡쳐해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랑이 보내준 짤 전 뒷차입니다. 배차간격이 엄청 짧은 편이라 10분이상 기다린 적이 거의 없을 정돈데 이번 주말에 출근할 때 어어어어ㅓㅓㅓ 22분 24분을 기다려야된다고해서 이거 실화야?..........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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