젼니의 마블런 2025 런린이 10km 마라톤 참가후기 마블런 날짜가 다가와버렸다 결국! 재밌을 것 같았던 마블런이지만 5k가 없어서 단순하게 충동적으로 신청했던 10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지 하루하루 은근히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 같으면서도 마블런 생각하면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더라고 왜....
평소에 달리기를 꾸준히 하는 것도 아닌데 ......무슨 자신감으로 10키로를 신청했니 과거의 나 아무튼 해보자고! 헬스장가서 5키로 뛰는 것도 버티고 버티며 뛰었었는데 몇 번 뛰어봤다고 이젠 5키로는 아ㅏㅏㅏㅏ 정말 너무 힘들다 정도는 아니라 힘들면 뛰다걷다 하면 되지 뭐!
완주는 걱정이 안됐는데 그래도 쉬지않고 풀로 다 뛰어서 완주하고 싶어서 연습을 하려다가..... 마블런 10k 마라톤 연습...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5키로 / 7키로 / 5키로를 달리고 이후에 달리기가 싫어서 내내 쉬었다 오랜만에 헬스장에 갔는데 옆구리가 아파서 1.5키로만 뛰다가 중도포기 물도 세시간...
원문 링크 : [마블런 2025] 런린이 10km 마라톤 완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