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합정/홍대 다독이네 숯불구이] 합정역 메세나폴리스 맛집: 뼈삼겹갈비와 소갈비살 - 합정역 고기집

 [합정/홍대 다독이네 숯불구이] 합정역 메세나폴리스 맛집: 뼈삼겹갈비와 소갈비살 - 합정역 고기집

저는 합정역 근처 다독이네 숯불구이 홍대합정점을 다시 방문했다. 본점과 2호점이 노량진 쪽에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지난번 방문에 직원분들의 친절과 고기의 질, 계절별 특색으로 다시 찾게 되었다. 가게 앞에는 캐치테이블과 웨이팅 기계가 있지만, 미리 네이버 예약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다. 위치는 합정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로 275m 정도 떨어져 있다. 영업시간은 월요일 정기휴무를 제외하고, 일요일은 16시부터 21시 30분까지, 화~토요일은 17시부터 22시까지이며 라스트오더는 마감 1시간 전이다. 단체 예약은 내부 테라스 최대 12명, 외부 테라스 16~18명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입장 시점에는 테이블이 거의 다 차 있었고, 지난번에 안쪽에 앉았던 반면 이번에는 야외 테라스 쪽으로 안내를 받았다.

먼저 계절 메뉴로 명란삼겹살이 나왔고, 뼈삼겹갈비 200g 16,000원, 소갈비살 150g 18,000원, 생삼겹살 200g 17,000원, 양념돼지갈비 250g 15,000원 등 기본 메뉴와 함께 껍데기 200g 12,000원, 육전냉면 12,000원, 계란찜 3,000원, 겨울주 17,000원, 합정주 7,000원, 소주 5,000원, 맥주 5,000원 등의 음주 메뉴가 있다. 함께 나오는 반찬으로 배추와 상추, 고추, 콘샐러드, 마늘과 쌈장, 명이나물, 파무침이 준비되고 재래식 된장찌개가 서비스로 깔린다. 전라도식 김장 김치는 directly-made로 맛있는데, 생으로 먹어도 좋고 불판에 올려 먹어도 좋다.

고기는 비장탄 숯 위에 구워 향과 육즙이 좋았고, 처음에는 직원분이 그릴링 서비스를 해주셔서 편하게 맛있게 구워졌다. 먹기 좋게 잘라진 고기를 추가로 더 구워주거나, 남은 부위를 따로 빼주는 서비스가 인상적이었다. 소금은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사용했고, 처음 한 점의 맛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취향에 따라 명란, 갈치속젓, 전라도식 김치, 양파절임, 파무침, 명이나물을 곁들여 먹었다. 뼈 삼겹갈비의 뼈도 생각보다 남아 있었고, 집게와 가위를 이용해 쉽게 발라 먹을 수 있었다. 소갈비살은 마블링이 균형 잡혀 고소했고, 직원이 먼저 맛볼 것을 권해주셨지만 뼈삼겹갈비를 먼저 맛보고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지글지글 구워서 소스와 함께 올려 먹는 타이밍도 적절했고, 와사비, 양파절임, 쌈까지 함께 즐길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육전냉면으로 마무리했다. 냉면 위에 소등심으로 만든 육전이 듬뿍 올라가 있어 잘 비벼 먹고 가위로 자르면 먹기 좋았다. 지난 방문에서도 육전냉면으로 마무리했듯이 고기가 충분히 들어 있어 만족스러웠고, 이번 방문도 역시 그 기대를 충족시켰다. 같은 연구실의 후배와 함께한 두 번째 방문이라 더욱 반가웠고, 앞으로도 생각날 때 다시 찾아가보고 싶다.

# 다독이네겨울주 # 합정메세나폴리스맛집 # 합정삼겹살 # 합정소갈비살 # 합정역고기집 # 합정역고기집맛집 # 합정역고기집추천 # 합정역맛집 # 합정역메세나폴리스고기집 # 합정역메세나폴리스맛집 # 합정역삼겹살 # 합정역소갈비살 # 합정역육전냉면 # 합정육전냉면 # 합정메세나폴리스고기집 # 합정맛집 # 다독이네숯불구이 # 다독이네숯불구이메뉴 # 다독이네숯불구이뼈삼겹갈비 # 다독이네숯불구이홍대합정점 # 메세나폴리스맛집 # 뼈삼겹갈비 # 뼈삼겹갈비맛집 # 뼈삼겹살 # 뼈삼겹살맛집 # 합정고기집 # 합정고기집맛집 # 합정고기집추천 # 합정다독이네숯불구이 # 홍대다독이네숯불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