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제키 주판점 사케에 대해서 알고 난 후에 주판점을 가는 것은 상당히 즐거운 일이다. 라벨을 보면서 예전에 마셨던 기억을 떠올리기도 하고, 이름이 뭐였지 하면서 생각해보는 재미도 있다.
그동안 사케에 대해서 글을 여러개를 썼지만, 계속해서 공부하고 즐기는 수준이기도 하다. 그래서 고수분들이 쓰는 카페 글도 챙겨보고, 여러 블로그도 챙겨보면서 계속해서 공부를 하고 있다.
그러던 중에 후지산 여행을 계획을 했고, 내가 머무는 후지노미야에 사케인들의 성지가 있다고 하더라. 바로 요코제키 주판점.
예전에 오키나와의 주판점에서는 지콘과 아라마사를 맛볼 수는 있지만, 병 자체를 사오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쥬욘다이를 원가에 사는 경험을 했네.
[일본 오키나와 여행11] 오키나와 사케 구매: 지콘과 아라마사를 맛보다 - 이즈미야 주판점/일본 여행 선물/사케 추천/니혼슈 "뭐라고? 오키나와에서도 지콘이랑 아라마사를 마실 수 있다고?"
나와는 맞지 않는 스타일의 아... blo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