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파도집 잠실 석촌호수 근처에 위치한 파도집. 이 근처에 횟집도 여러 군데가 있지만, 여기 입구에 있는 안내에도 볼 수 있듯이.
기간 한정으로 산오징어를 판매하고 있다. 가게 정보를 보니깐 9월 30일까지로 되어 있네.
파도집 2층에 위치해있는데, 이날은 주말이라서 입구에 웨이팅도 길게 생겼더라. 웨이팅이 있으면 120분 동안 이용이 가능해서, 그 시간에 맞춰서 나왔네.
잠실에서 식당을 올린 곳들은 얼마 없긴 하지만. 내 인생 최고가의 햄버거인, 14만원짜리 1966버거를 먹었던 고든램지버거가 있기도 하고.
[서울 잠실 고든램지 버거] 3만원 수제버거와 14만원 1966버거 후기 - 메뉴/캐치테이블 예약/맛집 여기 다녀오고 나서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글 중 일부. "이번년도 음식 한정, 시간 대비 최다 지출로 ... blog.naver.com 먹자골목에 위치한 부자등심에서 한우와 와인을 먹어본 적도 있었다.
둘다 고급진 식사였네. [방이동 고기집 부자등심] 한우와 와인 - 소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