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 메리그린 혜화에서는 오래된 친구의 연극이 있었다. '축하케이크'라는 연극의 제목에 맞게, 그 친구에게 줄 작은 케이크를 선물해갔었다.
나는 가기 전까지도 생각을 못했었는데, 같이 간 일행이 꺼낸 좋은 아이디어였다. 혜화역 디저트 카페 메리그린 혜화에서는 여러가지 작은 케이크들을 파는데, 무화과 레어치즈 케이크가 시선을 확 끌더라.
가게는 2층의 카운터 및 좌석, 3층 좌석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사람들이 많은 편이더라.
혜화에서의 점심은 근처에 있는 갓잇 대학로점에서 맛있는 파히타와 타코를 먹었고, [혜화 갓잇 대학로점] 혜화역 맛집: 파히타&타코 세트 - 대학로 타코집 고수를 양껏 먹고 싶다는 생각에, 혜화에서의 점심은 쌀국수 또는 멕시코 음식으로 정했다. 미분당이 근처... blog.naver.com 저녁으로는 노포 맛집인 혜화칼국수까지 제대로 즐길 수 있었네.
[혜화 혜화칼국수] 혜화역 노포 맛집: 국시와 수육 소 이번에도 친구의 연극을 보려고 방문한 혜화동. 이곳에 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