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소우 오뎅 대학 동기와의 신촌에서의 만남. 이 동기를 포함한 한 에피소드는 나무위키에도 올라가있다.
왜냐하면 우리 학번에 여학우가 특히나 적어가지고, 제비 뽑기로 반을 정한 사연이 있었거든. 지금도 구글에 검색하면 나오네.
무튼. 1차로는 오래된 신촌 노포 횟집인 동해횟집에서 모듬회를 먹고 나서, 간단하게 2차를 하기 위해서 서강대 쪽에서 신촌으로 향했다. [신촌역 동해횟집] 신촌 횟집 모듬회 - 광어회/방어회/서강대 맛집 바빠가지고 5일만에 블로그 글을 써본다.
컴퓨터 앞에는 계속 있었지만, 준비하고 있는 것 때문에 글 쓸 시... blog.naver.com 2차로 간단하게 갈만한 곳은 이렇게 이자카야인 야키토리 연도 있지만, 메뉴를 오뎅으로 정했던터라 소우 오뎅으로 왔다. 이곳에 온 기억은 그리 많지는 않다.
딱히 안주로 오뎅을 찾지는 않았고, 왠지 모르게 잘 안가지더라. [신촌 야키토리 연] 이자카야 술집: 일본식 수제 숯불꼬치구이 - 야끼토리 꼬지6종 5월 20일의 신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