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한담 청첩장 모임을 하러 방문한 용산 한담. 재미난 것은 정작 주인공이 없는 청첩장 모임이었다.
그래서 나중에 영상 통화를 더해가지고, 청첩장을 대신 전달 받았네. 한담은 구워주시기 때문에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었고, 고기도 맛있었네.
이 근처에 양인환대극진이 있는데, 작년에 먹었던 것을 아직도 안썼네. 암튼.
용산에서 먹었던 것들을 다시금 찾아보니깐. 마찬가지로 청첩장 모임을 했었던 손문대구막창갈매기살에서도 쓴 글이 있었다.
블로그 초창기에 썼던 글이라서 오랜만에 한번 읽어보고 왔었네. [용산 손문대구막창갈매기살] 갈비살 아니고?
갈매기살! with 쟁반국수 2012년 겨울부터 만나기 시작했던 모임이다.
각 과와 동아리를 대표하는 자리에 있어서, 공과대학 운영위원... blog.naver.com 그리고 이 근처에 위치한 술집인 핸드앤몰트 브루랩까지 한번 글을 남겨본다. 이날은 스시이젠을 갔다가 2차로 방문했던 곳이었네.
[용산 핸드앤몰트 브루랩] 신용산역 술집: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