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만테이가리아 포르투에서 먹었던 나타(에그타르트) 중에서는 만테이가리아(Manteigaria)에서 먹은 나타가 제일 맛있었다. 같이 간 일행과 이야기해봤는데, 그 이유는 3가지가 있었다. (1) 포르투에서 가장 처음 사먹은 나타였고, (2) 나타가 나오자마자 먹어서 따듯했었고, (3) 페스츄리는 얇고 필링의 양이 많았다.
이전에 올렸던 동 루이스 강 근처의 나타 스윗 나타 (Nata Sweet Nata)보다는 만테이가리아가 훨씬 맛있게 느껴졌었네. 참고로 다른 블로그를 보니깐, 만테이가리아는 '버터 가게'라는 뜻이라고 한다.
예전에 버터를 팔던 자리에 문을 열어서 이 이름을 상호로 사용한다고 하네. [포르투갈 포르투 여행6] 동 루이스 강 근처 에그타르트 카페: 나타 스위트 나타 - 메뉴/가격 포르투갈 여행에서는 결코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나타 (에그타르트).
풀 네임은 파스텔 드 나타 (pastel ... blog.naver.com https://manteigaria.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