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설 대전에 도착한 첫날. 이날은 성심당 본점 근처를 구경하는 계획이었다.
비는 살짝 내렸지만, 걸어다닐만 했거든. 점심은 진로집에서 두부두루치기를 먹고 나서, 테미오래 쪽으로 걸어왔다.
그리고 바로 이 카페를 만났네. [대전 중구 진로집] 두부두루치기 맛집 - 두부+오징어/웨이팅/메뉴/포장 가능 2박 3일의 대전 여행이었지만, 추석 연휴가 끼여있어서 영업을 안하는 맛집들이 많았다.
그중에서 장사를 ... blog.naver.com 참고로 테미오래는 "충청남도지사 공관을 포함하여 공무원 관사로 사용되었던 건물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을 말하며, "‘테미로 오라’와 ‘관사촌의 오랜 역사’를 중의적으로 의미한다"더라.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나서는 대전 생면 파스타 맛집인 스웨이까지 가는 일정이기도 했네.
[대전 탄방동 스웨이] 생면 파스타 양식 맛집 - 자연산 송이 파스타와 세이지 따야린 대전을 갔던 기억은 상당히 가물가물해가지고, 내가 방문한 적이 있었나 없었나도 헷갈리더라.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