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부안에 놀러를 갔습니다 왜 갔냐구요?
ㅎㅎ 나중에 포스팅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아픈 몸뚱이를 이끌고 근처 맛집을 찾았는데 아무리 찾아서 맛집이 보이지 않고, 슬지제빵소만 맛집으로 보이길래 문을 박차고 들어갑니다!
부안 슬지 제빵소 너무 이쁘지 않나요? 눈부셔서 사진 대충 찍었는데 잘나왔네요?
ㅎㅎ 앞에서 기념 사진이라도 찍고 올것을.. 다리아파서 그냥 들어갔어요.ㅎ 이 건물이 제빵소인 줄 알았는데 악세사릴 팔더라구요~ 아기자기한 귀여운 악세사리~ 부안 슬지 제빵소는 제빵소를 넘어 부안에 랜드마크가 되고 싶은가 봅니다.
너무 귀여워서 한참 구경했어요 사진 않았답니다! 저는 현명한 소비자거든요 (우히히) 부안 슬지 제빵소에 들어가는 순간...
알았죠 품절이 가득하다는걸..ㅠㅠ 품절.. 가득..
제가 먹을 수 있는 빵은 몇개 없었습니다. 더우니깐 아이스크림을 먹어야 하나 엄청 고민...
매장 금지가 많은데, 다들 사람 많아서 별로 안지키고 있는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 부안 슬지...
#
부안맛집
#
부안슬지제빵소
#
부안여행
#
부안카페
#
부안해수욕장
#
숨겨진부안맛집
#
슬지제빵소
#
찐빵맛집
#
현지인추천맛집
원문 링크 : 전북 부안 여행 빵 맛집, 슬지 제빵소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