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아니지롱 이번엔 하기 싫은 일이 있다기보다는 쓸 시간이 생긴 것 같아서 써본당 아직 불안한 것두 있고 뿌듯할 때는 아니지만 그냥 ~ 물론 오늘도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 예정 앵수정이 손수 색칠해준 귀여운 편지 고마워 이때가 오랜만에 종종 만나던 때였는데 ㅎㅎ 지금 잘 쉬고 있니이 ? 어느날 엄마랑 점심 먹으러 집 앞 크림치즈는 별론데 베이글은 좋아 음 진짜 맞다 근데 난 아직 내 위치를 제대로 파악하진 못한 것 같고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위해 더 노력하세요 ~ 힐링하듯이 마신 맥주 이때부턴가 ..
플래시에 중독된 것이 ,, 그래도 갑자기 가자고 한 건데 응해줘서 고마웠다 앞으로도 갑자기 가자고 해야지 ㅎㅎ 아 사진이 너무 길어 ㅋㅋㅋ 인스타 스토리용이라 그런 듯하다 내가 막 아직 커피맛을 엄청 잘 구별하고 그러지는 못하지만 여긴 좀 맛있었다 공부하기도 좋고 맘에 드는 카페 여기도 어쩌다 갔는데 맘에 들었다 노란색을 인테리어 포인트 색으로 삼으신 것 같...
원문 링크 : 수다지옥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