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 19일 / 콩콩이 D+168일 분유량 : 660ml 이유식 : AM09:35분 10ml (제대로 삼킨건 과연 얼마일까) 이 날 놀다가 중간에 낮잠을 3시간 30분 자버려서 분유텀이 이상해져버림. 초기 이유식 1단계 쌀미음 2일차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이유식의 시간 2일차라 아직까지 먹이는게 설렘설렘.
한그릇 뚝딱 잘 비우기전까진 잘먹을날을 기대하며 설렐거 같음. 오늘은 식탁의자에 에시앙 범보의자를 연결해서 먹여보았따.
하이체어 별 생각은 없는데.. 똑바로 앉아 먹는대서 살짝 사고싶은 맘이 들기도 함 ㅠㅠㅠㅠㅠ 범보의자는 계속 옆으로 누울라고 해서...
휴.. 2일차에도 잘못생각했다.. 10시만 생각하고 걍 일어나자마자 먹임. 이젠 그런 실수는 안하겠지..
일어나자 먹으니 당연히 컨디션 최악... 심지어 새벽 수유도 없던 날이라 엄청 배고팠을거다..ㅜ.ㅜ 콩콩아 엄마가 미아네 ..
그 결과.... 두 입째 화나심..
계속 먹이려다 진짜 화나서 그릇 3번 엎었다 ㅜ.ㅡ ...
원문 링크 : D+168일 5개월아기 초기이유식 쌀미음 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