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휴가도 그냥 국내로 갈까 '아직 윤아가 어려서 걱정인데' 라는 생각으로 해외는 포기할까 하다가 결국 나트랑을 가기로 했다. 이유를 굳이 만들(?)
자면 ㅎㅎㅎ 1. 윤아 클수록 큰 돈을 쓰기가 더욱 힘들 것 같아서^^.. 2.
강원도는 주말에도 갈 수 있고 경주나 부산, 지방으로 가려고하니 교통+숙소비용도 만만찮게 듬 3. 그렇다고 3년연속 제주도는 안땡겨 = 결국 오빠가 그렇게 노래부르던 #나트랑 으로 결정!
나트랑이 요즘 핫한 여행지라고 하던데 애들도 많이 데리고 가더라 그리고 물가도 저렴한 편이니^_^.. 오빠랑 연애시절 갔던 다낭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서 윤아의 첫 해외여행지는 나트랑이 되었다 mbti가 j에서 P로 바뀌어버린 나지만 윤아와의 첫 해외여행에 빼먹은거 없이 미리미리 준비해보려고 이렇게 블로그에 기록을 남겨본다 늦게 결정해서 벌써 2달밖에 안남음; (끝까지 잘 정리할지는 모르겠지만 해보자ㅎ..) ~ 아이와 나트랑 여행 준비하기 리스트 ~ ️00. n박n일 ...
원문 링크 : 36개월 아이와 나트랑으로 여름휴가 여행준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