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댕겨 왔습니다. ㅎㅎ 저의 최애 고기집!!
진주 하대동 고기집 진주 목살 1등 맛집!! 윤꿀꿀 예약 안 하고 갔는데 운 좋게 한 테이블이 비어 있었어요.
이런 행운이!! 여느 때처럼 목살로 주문했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진주에서 목살로는 따라올 곳이 없다 싶어요. 짱 맛남!!!
기본찬도 맛깔나기 때문에 공기밥을 첨부터 주문했구요. 명란이랑도 묵고 게장이랑도 묵고 게눈 감추듯 공기밥 1공을 해치우게 됩니다.
ㅋㅋ 목살 3인분 1인분 130g 11,000원 아름답쥬?!! ㅎㅎ 불판에 열이 오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사장님이 맛깔나게 구워주실 거예요.
오늘 함께한 일행은 윤꿀꿀이 처음이에요. 제가 진주에서 가장 맛있는 고기집이라며 오두방정을 다 떨어놨거든요.
ㅋㅋㅋ 여긴증말 안 가본 사람 없으면 좋겠을 정도로 맛있어요. 지금도 줄을 서야 하는 맛집이긴 한데 더더 줄이 길어지면 좋겠어요.
모든이의 기준이 윤꿀꿀이 되면 좋겠다능 ㅋㅋㅋ (여기 사장님과 아무 사이 아닙니데이 ㅋㅋ) 직이쥬...
원문 링크 : 진주 하대동 고기집 목살 삼겹살 맛집 윤꿀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