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지역 용리단길에서 유명한 SAM SAM SAM을 가보려고 했는데, 줄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두번째로 야스노야(양갈비)에 가려고 했는데, 4인 좌석은 이미 예약이 있어서 바 좌석밖에 안 되고..
결국 그 앞에 있는 라오스식당(?) 라오삐약에 다녀왔답니다.
이 기회에 라오스음식은 또 처음 먹어보네요!! :) 바깥좌석은 이렇게 동남아 느낌의 인테리어구요.
식당 내부는 아담한 느낌입니다! 여기저기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요.
가장 대표메뉴인 까오삐약과 쿠아미, 특이한 메뉴인 쿠아팍봉(모닝글로리와 항정살) 주문했습니닷. 고수가 양념장통에 담겨져 있어요.
고수 달라고 안 해도 마음껏 먹을 수 있다 야호!ㅎㅎ 드디어 음식이 나왔어요~~ 뭔가 동남아 느낌이죠!!?
우리가 생각하는 그 맛인데 뭔지 모르게 특이해요. 약간 좀 더 짜고, 이것저것 재료들이 더 다양하게 들어가고, 조금 더 기름진 느낌..?
Previous image Next image 같이 갔던 친구들 중 두 명은 쿠아팍봉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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