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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귀여운 카페 추천 빵앗간토끼

 용산 귀여운 카페 추천 빵앗간토끼

용산에서 점심 먹고 어디 카페를 가지 둘러보는 중 귀여운 간판을 발견했어요! 날씨 좋을 때에는 여기 앉아서 커피 한 잔 해도 좋을 것 같네요.

강아지도 있다고 해서 너무너무 궁금했어요. 내부는 크지 않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너무 깔끔해서 물어보니 2주전에 오픈했다고 해요. 복도를 지나가면 테이블 3개가 놓여진 숨은 공간을 발견할 수 있어요.

두부가 특별 출연했어요ㅎㅎ 자리에 앉아있으면 한 번씩 와서 순회공연하듯 둘러보고 다시 가요ㅎㅎ 예뻐하는 걸 아나봐요!! 베이커리 카페답게 빵들도 놓여져 있습니다.

먹음직스러워요!! 카페라떼 5,500원 루이보스티 5,000원 주문했습니다.

컵에도 귀여운 토끼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오픈한지 얼마 안 되어서 그런지 컵도 새컵 같은 기분~!!

음료도 평타 이상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커피를 안 좋아해서 좀 더 다양한 음료 메뉴가 있으면 좋겠어요.

카페가 귀엽고 음료도 괜찮았는데 재방문 의사 300%인 이유는 강아지 두부를 또 보고 싶어요!...

# 빵앗간토끼 # 용산귀여운카페 # 용산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