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37-41 부처님 오신 날 참고로 저는 무교입니다 ㅎㅎ 제 인생에서 첫 사업장을 오픈하고 누구에게든 잘 되게 해주세요라고 부탁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그동안 오픈 준비하느라 나들이도 즐기지 못해 콧바람 쐴 겸 인천 강화도 전등사로 차 밀릴 걱정에 일찍 출발했습니다 분명 집에서 출발할 땐 비가 안 왔는데... 굵은 빗방울과 많은 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이셨는지 많이 오셨죠 주차 후 전등사 올라가는 길목에 찐 옥수수, 번데기, 군밤 등 간단한 먹을거리들을 어르신들께서 팔고 계셨습니다 전등사 입구 전등사로 들어가니 소방차가 주차되어 있더라고요 혹시라도 사고에 대비한 우리나라 소방관님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녹색을 많이 봐서인지 마음이 금세 편해지는 느낌이랄까 절이 크고 화려하진 않지만 오래된 고목이 많아서인지 웅장한 느낌이었습니다 제 마음에 안식을 위해 기왓장 하나 쓰고 왔습니다 비가 오지 않았다면 이곳에 앉아 차 한 잔 마시면서 쉬어갔을 텐데 이웃님들은...
원문 링크 : 강화도 전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