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 전 이번 휴일 "우리들 산악회" 모임에서 오대산 비로봉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등산 한번 다녀오면 큰 후유증이 남긴 하지만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좋은 분들과 좋은 공기 맛있는 음식 이번 산행은 가을 단풍놀이와 같은 산행이었습니다.
이렇게 경치만 보면 너무 좋은데요 계단이 너~무 많았어요 많아도 너~무 많았어요 산행 중이라 앞 분들 뒷모습밖에 없습니다 이날 비가 약간 왔어요 산행 중에 더울 거라 예상하고 얇게 입고 갔는데 추웠다 더웠다 변덕이 심했습니다. 저를 좀...
지켜주고 싶어서... ㅎㅎ 저 비로봉 찍고 내려왔습니다.
저 비로봉 비석 앞에서 사진 찍기 위해 긴 줄을 기다렸지요... 약간 안개가 있어 넓은 풍경은 보지 못하였지만 하늘 위에 떠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뤄졌으면 하는 소원도 빌고 많은 감정 기복이 있는 하루였습니다. 전 사실 체력이 좋은 편은 아니에요 살도 많고 잠도 많고 오대산은 마음먹으면 누구든지 올라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올랐으니 ...
원문 링크 : 우리들 산악회 오대산 단풍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