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운동삼아 제대로 걷고 신경써서 시작한지 만 5년... 물론 학교 다닐 때나 사회생활 할 때도 무의식적으로 걷기도 했지만 ...
캐시워크나 만보기를 체크하면서 한지 만 5년차가 됐다.. 있어보이는 말로는 트래킹 (Tracking) 이라고 하는데 트래킹은 자연을 느끼며 걷거나 운동하는 행위를 말하는데, 꼭 자연을 토대로 운동을 하는 것을 트래킹이라 생각 안한다...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모습들을 즐기고 느끼며 활동하며 걷는 것도 트래킹 걷는 운동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벌써 5년차가 되었다...
비가 오거나 눈이 와도 걸으려고 했고 나름 건강하게 생활 하려고 활동을 하곤 했다.. 물론 컨디션이 정말 안좋아서 쉬는게 아닌 이상 거의 365일 매일 걷는다.. ( 저번 3월달 기준 31일동안 걸음 수 !!
- ) 적게 걸을때는 1만 3천 보에서 정말 많이 걸은 날은 내 기억으로는 5만보?? 그때가 아마 부산 혼자 여행 할 때 새벽 6시부터 밤 11시 전후로 걷기도 했었...
#
걷기운동
#
뚜벅이
#
서울산책코스
#
트래킹
원문 링크 : 뚜벅이의 일상 - 서울 산책 코스 (평창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