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금 2000만원으로 9~10월, 9개 학교에서 공연 예정 [진천공보뉴스] 이재근 기자 = 충청북도 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서강석)은 정세장 면사랑 대표가 28일 지원청을 방문해 명품진천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운영기금으로 2000만 원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으로 9월 5일 진천삼수초등학교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25일 진천여자중학교까지 모두 9개 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청은 명품진천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은 지역 사회 발전과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위해 민ㆍ관ㆍ학이 함께 추진하고 운영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높다고 전했다. 정 대표는 “이 기금이 관내 초ㆍ중학교 대상 문화예술을 통한 참여, 실천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교육으로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면사랑은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 진천지역 아동 및 청소년의 음악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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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정세장 면사랑 대표, 진천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