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부터 하반기 일손지원 기동대 본격 운영 [증평공보뉴스] 이재근 기자 = 충북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일손이 부족한 취약계층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9월부터 하반기 일손지원 기동대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일손지원 기동대는 일손이 부족한 영세농가 및 취약계층 농가 등에 일손을 보태 인력난 해소와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7월 신청자를 모집해 일손 지원 기동대 조장 2명 조원 6명 등 모두 8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9월부터 11월까지 재난·재해·부상·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75세 이상 고령 농가, 여성 농가, 장애인 농가 등 취약계층 농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쌀 3ha, 과수 1ha,화훼 0.3ha, 채소 1.5ha 이하의 소농 등 인력 부족을 겪는 농가 등에 투입돼 일손을 돕는다.
희망 농가는 군청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팀(043-835-4052)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 군수는 “이번 일손지원 기동대 운영을 통해 지역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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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증평군, 일손 부족 취약계층 농가 일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