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활력 영역... 전국 군 단위 중 1위 [증평공보뉴스] 이재근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전국 군 단위 가운데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증평군은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의 농어촌 삶의 질 평가 지역활력 영역에서 농어촌 군 단위 전국 1위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종합지수는 농어촌 군 단위 전국 9위로 충북에서 가장 높은 순위다.
이번 평가는 전국 농어촌 지자체를 농어촌 군 79개와 도농복합시 50개 등 시와 군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경제 보건·복지 문화·공동체 환경·안전 지역 활력 등 5개 영역 20개 지표를 평가해 농어촌의 삶의 지수를 도출했다. 군은 문화, 환경, 안전, 보건, 복지 등의 정주여건 개선과 경제성장, 사회활동 참여를 비롯한 인구증가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제영역에서는 기업체 유치에 따른 고용률 증가와 지역내총생산(GRDP)증가율이 전년대비 11.9% 증가하는 등 도내에서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로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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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증평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농촌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