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증평군, 출산율 높은 특전사 흑표부대에 대거 지원

 증평군, 출산율 높은 특전사 흑표부대에 대거 지원

[증평공보뉴스/이재근 기자] 충북 증평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군부대에 대한 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군은 자녀가 3명 이상인 부대원이 40가구가 넘고, 5명 이상도 2가구가 있는 등 출산율이 높은 흑표부대에 대거 지원하고 있다 군은 2027년까지 100억 원을 들여 흑표부대 아파트와 주변 마을의 악취유발 요인인 인근 3개 축사를 철거하고, 주거단지와 체육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6억6600만 원을 투입해 부대 앞 회전교차로와 가로등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흑표아파트 진입도로에 대한 확장공사도 마무리했다. 이 밖에도 3000만 원의 사업비로 드론전문가(9명) 지게차 기능사(8명) 바리스타(8명) 원예치료(8명) 테니스(16명)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동아리 육성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증평군 군부대와의 교류·협력 조례'를 제정했다. 이재영 군수는 “앞으로도 민선6기 공약인 민ㆍ관ㆍ학ㆍ군 협력 땡큐솔저(Thank you soldier)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