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증평군, 호국보훈의 달 6월 공연ㆍ축제 풍성

 증평군, 호국보훈의 달 6월 공연ㆍ축제 풍성

[증평공보뉴스] 이재근 기자 = 충북 증평군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 달간 풍성한 문화공연과 축제를 연다. 21일 오후 7시 30분과 22일 오후 5시에는 증평문화회관에서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공연단체 ‘오케스트라 상상’의 ‘한국의 명곡전 9 녹수청산(綠水靑山)’이 개최된다. ‘한국의 명곡전’은 2013년 창작된 ‘오케스트라 상상’의 대표적인 국악관현악으로, 특히 올해는 청룡의 해를 맞아 녹수청산을 주제로 증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연주한다.

이번 공연에는 박범훈 작곡의 가야금 협주곡 ‘새산조(新散調)’와 사물놀이를 위한 ‘신모듬’, 그리고 2000년대 이후 수작으로 꼽히는 김성국 작곡의 ‘춤추는 바다’, 김대성 작곡의 ‘청산’ 등이 선곡돼 웅장한 무대를 연출할 계획이다. 또한, 27일 오후 7시에는 ‘증평군민과 함께하는 호국보훈 음악회’가 증평문화회관에서 증평군과 제37보병사단 공동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 공연은 37사단 군악대를 중심으로 ‘전선을 간다’ 등...

# 37보병사단 # 오케스트라상상 # 이보람 # 정승환 # 증평공보뉴스 # 증평군 # 증평장뜰들노래축제 # 한별이합창단 # 호국보훈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