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공보뉴스] 이재근 기자 =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은 지난해 수해를 입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을 설립 이래 최고인 11억 원을 달성해 화재다. 산림조합은 지난해 발생한 잉여금으로 조합원에게 출자배당 및 이용고배당금을 지급했으며, 지역사회 장학금 지원, 임업용 기자재 및 비료 나눠주기 등 조합원 및 지역사회에 다양한 환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증평지점을 개점해 조합원과 준조합원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주·임업인의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해 관계인들이 상담받을 수 있는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고 있다.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연락하면 산림경영계획 작성에 따른 벌채, 조림, 숲 가꾸기 및 조경수, 임산물 생산, 임업경영체 신청, 조합원 가입, 면세유 발급, 정책자금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원본 보기 괴산증평산림조합, 지난해 수해 딛고 11억 원 순이익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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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괴산증평산림조합, 지난해 수해 딛고 11억 원 순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