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한국알미늄, 중국 창저우시와 양해각서 체결

 한국알미늄, 중국 창저우시와 양해각서 체결

[증평공보뉴스] 이재근 기자 = 한국알미늄(대표 김창호)이 중국 이차전지용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 시장에 진출한다. 이 기업은 지난 19일 중국 장쑤성 창저우시와 이차전지용 셀파우치 및 접착제 생산을 위한 투자를 목적으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중국의 EV 기업들은 주로 저용량의 LFP 배터리를 사용해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며 세계 최대 점유율을 확보했다. 그러나 중국 내 배터리 과잉 생산과 미국의 IRA 법에 따른 수출 제약, 그리고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등 여러 복합적인 문제들로 인해, 고성능의 전고체 배터리로의 전환을 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중국 전기차 제조사 NIO의 경우 반고체 전해질을 활용한 ET7 모델을 제시했으며, 중국 완성차 기업의 발표에서는 2026년부터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한 자동차를 양산할 계획이라 발표했다. 전고체 배터리의 경우 높은 이온전도성을 위해 계면 저항을 줄여야하고, 이를 위해 균일하게 가압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파우치형 배터리는 일정한 압력 상...

# 이차전지 # 충청도가볼만한곳 # 증평축제 # 증평인삼 # 증평원데이클래스 # 증평여행 # 증평소식 # 증평부동산 # 증평볼거리 # 증평맛집 # 증평뉴스 # 증평놀거리 # 증평군 # 증평관광 # 증평공보뉴스 # 증평공방 # 증평가볼만한곳 # 증평 # 한국알미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