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의 미래는 실험이 아닌 완성으로 가야” [한국공보뉴스/증평본부] 이재근 기자=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의 명분으로 정책의 연속성, 검증된 추진력, 군민이 체감한 성과의 완성을 내세우며 대표 공약인 ‘스마트 20분 도시’ 구상을 전면에 내걸었다. 이 예비후보는 “지금 증평에 필요한 것은 말의 경쟁이 아니라 결과의 경쟁”이라며 “군민의 삶을 실제로 바꿔본 경험, 지역의 미래 기반을 현실로 만들어 본 추진력, 그리고 시작한 변화를 끝까지 완성할 책임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 때마다 새로운 구호는 많지만, 군민이 묻는 것은 결국 누가 해낼 수 있느냐는 점”이라며 “증평의 미래를 책임지는 일은 보여주기식 약속이나 즉흥적인 실험으로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재영 예비후보는 민선 6기 동안 투자유치, 산업기반 확충, 교육발전특구 지정 등 지역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고 평가하며, 이번 재선 도전은 그 성과 위에 군민 생활의 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