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보뉴스/증평본부] 이재근 기자=이민표 증평군수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증평군 선거구에 9일부터 10일까지 책임당원 선거인단 투표 50%, 일반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경선을 실시한 결과 이민표 전 괴산군 농업건설국장을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증평 출신인 이 후보는 증평 지역 초중고등학교, 청주대를 졸업했으며, 괴산읍장과 괴산군 농업건설국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 후보는 오는 14~16일 진행되는 민주당 경선 결선에서 확정되는 공천자와 증평군수 자리를 두고 일대일로 맞붙는다. 국민의힘 이민표, 증평군수 후보 공천 확정 | 증평공보뉴스 이민표 증평군수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공천장을 거머쥐었다.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증평군 선거구에 9일부터 10일까지 책임당원 선거인단 투표 50%, 일반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경선을 실시한 결과 이민표 전 괴산군 농업건설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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