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소득은 올리고, 생활비는 줄이고” [한국공보뉴스/증평본부] 이재근 기자=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13일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소득을 높이기 위한 ‘군민 체감 소득지원 생활서비스’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군민이 일상에서 착!
붙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진짜 행정”이라며 “소상공인·청년·군인·군민 생활비를 줄이는 생활밀착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증평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배달수수료 ZERO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공공배달앱 활성화와 배달 수수료 지원, 카드 수수료 일부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실질 소득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학생 택시 할증료 지원 정책을 통해 심야 시간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이동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증평군민들이 증평과 인접 관내 지역(청주제외)과 연결하는 농어촌 버스 이용 지원 정책을 추진해 군민들의 생활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생활권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