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맞아 화훼상품 경쟁력 강화 추진 [한국공보뉴스/증평본부] 이재근 기자=국내 화훼업계 대표적인 전문경영인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화원협회 충청북도지회(지회장 김기철)는 공동 데몬스트레이션 및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가정의 달 화훼상품 경쟁력 강화와 직업윤리 구축에 나선다. 한국화원협회 충북지회는 14일 증평 서울화원 2층 교육관에서 ‘2026년 5월 가정의 달 기획상품 데몬스트레이션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화훼업계의 상품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북도내 11개 시·군 화원 대표 및 회원 4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1부 행사는 국내 청년작가의 대표 주자인 송태규 작가와 이혜주 작가가 참여한 플라워 데몬스트레이션이 진행됐다. 두 작가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가정의 달 시즌 상품 제작 기법을 선보이며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2부 ‘공동 데몬’ 시간에는 각 회원들이 실제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