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프로 8을 사용하고 있는데, 한 가지 불만인 부분이 키보드를 붙였을 때는 레이아웃이 일반적인 윈도우와 같은데, 키보드를 떼면 갑자기 레이아웃이 "터치 친화적"으로 커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로 대신 사용할 때도 계속 터치 친화적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다 보니, 작업 공간이 확 줄어든다.
작업 표시줄도 커지고, 크롬 주소창도 갑자기 커진다. 서피스 키보드를 붙였을 때의 화면 서피스 키보드를 뗐을 때의 화면.
갑자기 아이콘들이 거리두기를 실천한다. 보기에는 그렇게 나쁘지 않지만, 문제는 이렇게 부가적인 부분의 사이즈가 커지면 정작 중요한 웹사이트의 면적이 줄어들뿐더러 좌우로 두 창을 놔뒀을 때에도 UI 컴포넌트의 자리가 비좁아 제대로 URL을 표시하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확장 프로그램도 모두 표시하지 못하고 하나만 표시되고 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이 문제는 키보드가 인식되지 않으면 태블릿 모드를 자동으로 켜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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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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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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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모드
원문 링크 : 윈도우11 터치 기기에서 크롬 레이아웃 조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