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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11월 1주차

 블챌 11월 1주차

그렇다. 오늘은 1주차다.

오늘이 11월의 첫 번째 월요일이기 때문이다. 항상 나눔고딕으로만 포스팅을 해 오다가 오늘은 마루부리를 처음으로 사용해 본다.

이쁜 글씨체인 것은 확실하다. 원래 바탕체나 명조체를 좋아해서 이렇게 느끼는 것일 수도 있다.

요즘은 별다른 일도 없고 아주 한산하다. 좋아하는 라디오를 실컷 듣고, 오늘은 오랜만에 웹소설도 마음껏 읽었다.

화산귀환.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무협지라고 했을 때 상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인터넷에서 이름난 웹소설이라는 것이 대부분 그럴 것이어서 큰 거부감은 없다. 항상 이렇게만 지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블챌 11월 1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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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챌 11월 1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