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있는데, 왜 내 삶은 그대로일까?” 누구나 한 번쯤, 신앙생활을 하면서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봤을 것입니다.
기도도 하고, 예배도 참석하고, 성경도 읽고 있지만 삶이 변하지 않고 ‘막연한 믿음’에 머물러 있다면 혹시 말씀대로 사는 삶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요? 2025년 7월 13일,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은 이런 우리의 고민에 아주 분명한 답을 주었습니다.
“그들은 상상 속에 살지만, 우리는 실체로 산다.” 이 말씀은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예수님의 삶처럼 실제로 말씀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들이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그 중심에는 지금도 감옥에서조차 복음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 목사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을 ‘보여준 분’이었다 성경은 예수님이 사람을 가르치셨을 뿐 아니라 직접 사랑하고 섬기고 희생하셨다고 기록합니다.
예수님은 기적보다 사랑을 먼저 보이셨고, 가르침보다 먼저 행함의 본을 보이신 분이었습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