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서평] 죽음, 이토록 눈부시고 황홀한, 레이먼드 무디, 서스테인

 [서평] 죽음, 이토록 눈부시고 황홀한, 레이먼드 무디, 서스테인

죽음, 이토록 눈부시고 황홀한 -레이먼드 무디. 임사체험(NDE)을 다룬 책이다.

임사체험은 죽음에 이른 자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체험담을 말한다. 그리고 그때 경험한 세계를 '사후세계'라 지칭한다.

레이먼드 무디는 임사체험과 사후세계를 10년 이상 연구한 학자이며, 그가 만난 수많은 사람들의 기록이 <죽음, 이토록 눈부시고 황홀한>에 담겼다. 죽음에 근접하면서 얻은 교훈에 대해서는 놀랍도록 진술이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

거의 모든 연구 참여자가 다른 것과 비할 수 없는 아주 깊고 특별한 사랑을 타인에게 베풀며 사는 것이 이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죽음, 이토록 눈부시고 황홀한 -레이먼드 무디 사후세계는 존재하는가?

이 책의 결론부터 말하자면, 신의 존재와 마찬가지로 사후세계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 <이기적 유전자>를 쓴 리처드 도킨스가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결론에 다다른 건, 철학의 영역이지 과학의 결론이라 할 수는 없다.

신의 존재도 사후세계도 개인의 경험...

# 독서 # 레이먼드무디 # 리뷰 # 사후세계 # 서스테인 # 서평 # 임사체험 # 죽음 # 죽음이토록눈부시고황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