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대체 왜 피곤할까, 에이미 샤, 북플레저 책장을 덮고 생각했다. 이 책은.....
불로장생을 원하는 걸까.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봄직한 조언들로 가득한 책이다.
물론, 그중에서 의학적으로 입증된 내용만 추가되었다. 단서는 우리 몸에 존재한다.
호르몬은 우리 몸에 해로운 게 아니라 이롭게 작용해야 하며 호르몬 시스템이 망가지면 의.사와 상.담해서 그 증.상이 호르몬 불균형 탓인지 확인해 볼 수도 있다. 어느 정도 추리 게임에 가깝겠지만, WTF 계획은 여러 단계에 작용하여 다양한 호르몬 불균형을 바로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나는 도대체 왜 피곤할까, 에이미 샤 정제 탄수화물(빵이나 과자 같은 밀가루 음식)과 당(과일 제외)을 끊고, 숙면과 체중 감량, 간헐적 단식, 식이섬유 섭취, 스트레스를 없애는 것이 기본이 된다. 그것들이 몸에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현대인은 많지 않다.
그런데도 빵이나 과자, 초콜릿, 스타벅스 돌체 라떼를 사먹고, 잠들기 직전까지 스마트폰을 붙들다가 간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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