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셋째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서로를 바라봅니다.

 셋째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서로를 바라봅니다.

2024년 11월 13일(수) 향상교회 제22회 세겹줄 특별 저녁기도회 -셋째날 설교 제목 :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설교자 : 김석홍 목사님 1.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 이는 "나는 거룩한 공교회, 곧 성도의 교제를 믿습니다."라고 풀어 쓸 수 있습니다. - 성도의 교제는 '사람 간의 사귐'이 아닙니다. - 이는 거룩하신 하나님과의 사귐이며,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들과의 사귐입니다.

[엡2:19, 새번역]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은 외국 사람이나 나그네가 아니요, 성도들과 함께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 성도의 교제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한 사람의 성도로부터 시작됩니다. 2.

진정한 성도의 교제 - 그리스도인은 다른 사람과의 직접적인 교제를 갈망해서는 안 됩니다. 영적 사랑은 타자의 참된 형상을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보려 합니다.

-디트리히 본회퍼 - 성도의 교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타인을 보고, 타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