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4(목) 향상교회 제22회 세겹줄 특별 저녁기도회 -넷째날 설교 제목 :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죄를 용서받는 것과" 설교자 : 김석홍 목사님 1.
범죄는 죄의 결과일 뿐, 죄의 원인이 아닙니다.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21) - 죄(하마르티아)는 화살이 표적을 맞추지 못하는 것, 하나님의 법(뜻)을 어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 "죄는 하나님 없이 씩씩하게 잘 사는 것입니다." - 죄는 이미 우리 안에 거하고 있습니다. 2. 죄는 하나님이 주신 모든 관계를 파괴합니다. - 죄는 하나님과 인간을 분리합니다. - 죄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파괴합니다. - 죄는 자연과의 관계도 파괴합니다. - 죄의 대가는 사망입니다. 3.대속죄일 - 첫 번째 염소가 흘린 피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상징합니다. - 두 번째 염소, 아사셀 염소가 거리를 지날 때 사람들은 침을 뱉고 조롱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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