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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만 100번째 - 샤루프구M : 평점(1/10) // [멍청하고 띨한 호구의 1회차 같은 100회차 아포칼립스]

 아포칼립스만 100번째 - 샤루프구M : 평점(1/10) // [멍청하고 띨한 호구의 1회차 같은 100회차 아포칼립스]

99번 회귀한 회귀자의 거침없는 행보! 같은 걸 기대했다면 최악의 지뢰작.

굳이 99번의 회귀라는 장치를 왜 넣었는지 의문이 될 정도로 멍청하고 어리숙한 주인공의 얼타기. 한 2번정도 회귀한 수준밖에 안되어보이는 떨어지는 판단력과 어리숙한 행동.

작가가 99번이라는 숫자를 셀 줄 모르는것 같다. 상식적으로 10번만 회귀해도 웬만한 경우의 수는 모조리 파악하고 있는게 당연한데, 99번 회귀했다는 놈 꼬라지가...

초반부터 병신같은 되도않는 덜떨어진 히로인년이랑, 개병신 쓰레기소설들의 단골 좆부랄손님인 귀여운척 오지는 몬스터 강아지 펫 등장. 그 후는 뭐 뻔할 뻔자다.

제목을 정정하자면 [멍청하고 띨한 호구의 1회차 같은 100회차 아포칼립스] 정도가 적절하겠다.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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