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가 온 사이버펑크 배경에 무공이 접목된 복수물. 인류의 과학문명의 지속적 발전으로 점차 세계는 변혁되어갔고, 기업과 정부의 충돌로 전쟁이 발발하여 세계는 더 이상 인류가 살아갈 수 없는 상태가 된다.
이로부터 인류를 존속하기 위해 기업들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돔 시티에서 인간들은 살아가게 되고, 기업국가의 형태를 띈 이곳에서 인간은 철저한 계급사회의 부품이 된다. 계급 간 격차를 공고히 하기 위해 유전자 조작 기술, 인체 개조 기술 등에 이어 숨어있던 무림인들의 '무공'을 접목시켜 상류층만의 기술로 만든 기업연합 카르텔의 부품이자 살인도구로 살아온 주인공은, 기업국가들의 토사구팽에 의해 돔 최하층으로 떨어진다.
최하층에서 다시 만든 인연들을 카르텔에 의해 잃게 된 주인공이 복수를 위해 돔을 오르며 잃어버린 기억과 무공을 찾는 내용. 일단 배경이 매우 독특해서 재미있었다.
현대 배경이지만, 숨어있던 무림인들이 세계가 멸망하며 점차 드러나 무공이 퍼지게 되었다는 배경도 특이했고...
#
멸망한
#
현판
#
현대
#
판타지
#
창귀검마
#
흉적
#
세계의
#
시리즈
#
소설
#
카카페
#
사이버펑크
#
복수
#
무협
#
아포칼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