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주고 먹은 이디야 흑당버블티]안녕하세요~~~미세먼지가 심한 날입니다~오늘 이디야 흑당버블티 먹고왓어요~매일 아메리카노만 선호하던 제가 오늘은 왜케 달달한게 땡기던지 이디야 흑당버블티를 주문 해봤습니다. 달달한 커피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흑당버블티는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저는 버블티 그 떡같은 알갱이가 참 괜찮드라구요~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만 쓰고 다니다보니날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는데 밖을 보니 어느세 꽃이 피고 있더라구요~봄이 오고 있다는 소식이이겠죠?
꽃핀게 이뻐서 한번 찍어봤습니다.ㅋㅋ 소녀감성 발동 했네요~이디야 가려고 나왔다가 감성 터졌네여^^이디야 카페는 어디든 많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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