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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두 버렸던 환경호르몬 아이스 커피.조심하세요!!!

 내가 모두 버렸던 환경호르몬 아이스 커피.조심하세요!!!

얼마전 카페에 갔다가 경악을 했다. 나는 체력이 평소에 좋지 않아 평소에 환경호르몬, 안좋은 음식 등에 예민한 편인데, 얼죽아인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 후 웨이팅하고 있으며 직원분이 내려주시는 에스프레소를 멀뚱히 쳐다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 뜨거운 에스프레소 투 샷을 얼음을 넣지 않은 플라스틱 컵에 그.대.로.

부.으.셨.다. ... '방금 내가 뭘 본거지??'

'플라스틱에서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을까? ..

아 이 카페는 다시는 못오겠다. ' 결론부터 말하면, 카페에서 사용하는 Take out 플라스틱컵이 다행히 PP재질이면 (내열온도 120~165도 사이)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테이크아웃 플라스틱 컵이 PS인 경우 조심해야 한다.

그냥 뜨거운 에스프레소를 얼음을 먼저 넣지 않고 그대로 넣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다. 그럴 경우 매우 안타깝지만, 조용히 모든 커피를 버렸다... . .

컴플레인조차 걸지 않는다.. 당황해 하실테니 조용히 안가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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