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뷰하나보고 예약,, 올라가는길이 매우 험난하고 경사가 심해서 안전벨트 부여잡고,, 10분정도 두려움에 떨다보면 어느 엄청난 산꼭대기에 도착,, 도착하면 사장님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입장합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와,, 하게되는 풍경 방금전 고생은 다 잊어버릴정도로 멋진곳! 너무 맑은날이어서 더 좋았던 하늘 !!
기대안했던 동반자도 너무 만족했던 숙소,, c 사장님이 공들여 만드신만큼 멋진곳,, 코로나를 피해 여유를 부리기에 딱!! 직접내려주신 드립커피를 마시며 몸을녹이고 짐을가지러 가면서 또 둘러본다!
힐링하기 너무 좋은곳,, 준비해주신 화로불에 고기도 구워먹고 행복한 하루!! 저녁엔 저녁의 멋이 있는곳 ⸝⸝ʚ̴̶̷̆ ̯ʚ̴̶̷̆⸝⸝ 별도 엄청 잘보이니 꼭 보세요!!
아침7시부터 일출보려고 준비!! 따듯하게 부엌에서 멋진 일출을 볼수있었다!
뜨끈한 방바닥에 누워서 본 새해 일출 너무 멋진곳이었다 살면서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곳,,...
원문 링크 : 강원도 삼척 여행 : 하늘솔황토민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