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또폭포는 제주도에서 비가 올 때만 그 모습이 빛나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장소다! 평소에는 거의 물이 흐르지 않다가, 비 오는 날 그때서야 강렬한 폭포로 변신하여 절경을 만들어 낸다.
숨겨진 엉또폭포를 경험하기 위해 일부러 비 오는 날 골라 다녀왔다. 허나 비가 와도 못 볼 수 있다는 것을..
아래 방문기를 통해 알리며.. 그럼에도 신비롭고 매력적이던 후기를 적어본다^^ 엉또폭포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 매일 09:00 - 18:00 이용료 없음 서귀포시 강정동에 위치한 엉또폭포.
한라산에서 흘러내린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는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평소에는 물줄기가 거의 없어서 마치 잠든 것 마냥 조용하지만, 비가 내리면 웅장한 장면이 눈앞에 펼쳐진다!
내가 도착했을 때는 비가 부슬부슬 오는 날 오후였고, 왠지 볼 수 있을거란 기대감에 부풀며 갔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무료 주차장에서 엉또폭포까지 걸어가는 길에도 비에 촉촉해진 나무에 잎들이 빛나는 식물들로 가득 차 있었는데,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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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 오는 날 빛나는 제주도 여행, 엉또폭포 숨겨진 절경!